한국자유총연맹 태백시지회는 지난 4월 17일 태백 한마음신협 3층 회의실에서 태백시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제4대 박영식 회장이 이임하고 제5대 홍충표 회장이 취임했다.

행사에는 김영준 강원도지부 회장 등 내빈과 회원, 주민 등이 참석하였다.
홍충표 회장은 취임사에서 “1954년 출범한 국민운동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은 가장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단체”라며 “태백시지회는 깊은 역사에 걸맞은 품격 있고 진정성 있는 봉사를 통해 각 계 각 층과 소통하고 협력해 살기 좋은 태백시를 만드는 데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홍 회장은 태백 출신으로, 바르게살기운동 태백시협의회장, 태백새마을금고 봉사회장 등을 역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