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북지부(회장 김진현)는 4월 22일(수) 쌀안문화센터에서 충북도내 시·군 여성회원을 대상으로 '2026 자유수호지도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자유수호지도자로서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대응전략, 하이테크시대 감성문화 지도자, 함께 하는 힐링 시간 등으로 구성됐다.
이유자 충북여성협의회장은 "AI시대를 선도하며 국가와 지역사회를 이끄는 여성지도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자유총연맹 충북도지부 여성회는 충북도민을 대상으로 통일안보교육을 비롯한 대국민호국안보사업과 아동 성범죄 예방 및 학교폭력 예방 토요순찰활동, 산불 예방 캠페인, 사랑의 연탄 나누기, 김장나눔 봉사활동, 공동체 행복지킴이 사업을 전개하며 지역 봉사활동도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