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성동구지회에서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포천 6.25 전적지에 대한 안보견학과 산정호수 둘레길 트래킹을 실시하였다.

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회원 35명은 포천시 내촌면에 위치한 '육사생도 참전비'를 찾아 6.25 전쟁 당시 참전하여 순국한 육사 생도들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였으며, 포천시 영북면에 자리한 '태국군 참전비'도 찾아 참배하며, UN군으로 이국땅에서 산화한 태국군 전사들도 추모하였다.

이후 이어진 자유산악회 일정으로 산정호수 둘레길 탐방도 실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