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영등포구지회에서는 7월 8일, 카페 아일럼에서 '암환자.독거어르신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암환자와 독거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정미숙 영등포구지회 운영위원이 호박죽과 콩설기, 대추차 등을 직접 준비하여 참석하신 분들께 대접하였고, 국악그룹 '모리랑'과 '별빛병창단'이 국악, 트로트 장구, 섹스폰 연주 공연 등을 펼쳐 큰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