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공주시지회(회장 전영훈)는 7월 14일 오후 6시30분, 공주 알밤에 반한 한우 컨벤션홀에서 최원철 공주시장, 이범수 공주시의회 의장, 권경운 공주시의회 부의장, 박기영 충남도의회 부의장, 도의원, 시의원, 이탈주민들 및 공주시지회 회원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회 공주시 북한이탈주민의 날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7월14일은 1997년 ‘북한이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 지원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날짜로, 그 날을 기념하기 위해 2024년부터 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에서는 매년 7월14일에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북한이탈주민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북한 이탈주민 정책지원사업 일환으로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가 탈북민들의 생활에 도움을 주기위해 사회 봉사활동 및 지역사회 활동에 공로가 탁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표창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전영훈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장은 “우리가 함께하고 가슴으로 하나 되어 더불어 사는 성숙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데 여러분과 함께라면 더 빠르게 나아갈 수 있다”며 “오늘 행사가 북한이탈 주민들의 가슴을 더 따뜻하게 만들고 우리 사회가 더 포용적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