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회장 노학양)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8월 12일, 부산 서면교차로 일원에서 '광복 81주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통해 8·15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노학양 지회장을 비롯해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김재운 부산시의원, 고은지·조수성·이분희 부산진구의원 등 연맹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맹 회원들은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8·15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안내 △길거리 홍보 캠페인 △가정용 태극기 무료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노학양 지회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을 위해 투쟁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고, 시민들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분단과 대립의 현실을 극복하고 평화와 화합을 향해 나아가자"고 밝혔다.
출처 : 뉴스1(limst60@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