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회장 남석주)는 9월 5일,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2026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남석주 자유총연맹 경남지부 회장과 시.군지회 회원을 비롯, 박완수 경남도지사, 박동식 사천시장, 신종철 경남도의회 부의장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수대표 선서, 결의문 채택 등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의식을 되새겼다.
남석주 경남지부회장은 박완수 도지사에게 거제·통영 수해 피해 지원 성금 1,000만원 기탁증서를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통합,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는 국민운동단체로, 6·25 참전용사 위로연,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나라사랑 독도 탐방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안보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