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회장 권기형)는 9월 19일(토) 연맹 회원과 일반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적지 도보순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유공원에서 출발해 월미공원 해군첩보부대 충혼탑과 원주민 희생 위령탑 등 인천상륙작전과 관련된 전적지를 차례로 걸으며 당시 작전에 참여한 장병들과 민간인들의 희생을 되새겼다.


권기형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회장은 회원 및 시민들과 함께 전적지를 직접 걸으며 인천상륙작전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데 갖는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국·안보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