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중구지회(회장 職 오평선)에서는 국군의 날을 맞아 10월 1일(목) 11:00, 동대문 DDP 밀리오레 앞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자유총연맹 서울 중구지회 오평선 회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지회 임원 및 회원 45명이 참석하여 구민들에게 차량용 태극기 370개를 무료로 배부하며 태극기 달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10월 국경일인 개천절과 한글날을 앞두고 태극기 게양의 의미를 알리고, 구민들이 나라사랑의 마음을 되새길 수 있도록 적극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이날 이정미 서울시의원이 함께 참석하여 나라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자유총연맹 회원들을 격려하고 응원의 뜻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