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북 김천시지회(회장 여영각)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민주시민 의식을 심어주고 북한 사회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가 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2026 청소년 민주시민 교육’이 9월 1일 오후 1시 김천고등학교 세심관에서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교육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첫걸음, 북한 사회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최금희 강사가 맡아 북한의 체제와 경제, 교육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강의는 ‘북한체제의 특성’, ‘북한의 경제-공식과 비공식’, ‘북한 교육의 변화’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북한 사회를 제대로 이해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평화·통일의 의미를 스스로 생각해보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동작구지회(회장 김승기)에서는 9월 3일(목) 15:00 동작구청 4층 소회의실에서 '청년과 함께 자유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회원, 청년 등 많은 참석자들이 함께한 가운데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자유민주주의의 중요성과 대한민국의 미래 비전에 대한 강연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강연을 통해 자유의 소중함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나누며 세대 간 공감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자유아카데미는 청년과 기성세대가 함께 참여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공유하고, 건강한 시민의식을 함양하는 교육의 장으로 마련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동작구지회 김승기회장은 "자유민주주의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온 소중한 가치"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민교육과 안보·나라사랑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자유의 가치를 확산하고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동작구지회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통합,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시민교육, 봉사활동, 안보의식 함양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공익활동을 펼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서천군지회(회장 김종문)는 9월 3일 오전 10시, 마서면 송석리 반공오열사 묘역에서 ‘제76주년 반공오열사 추모제’를 개최하고, 6·25전쟁 당시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희생한 오열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추모제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서천군지회 회원을 비롯, 반공 오열사 유가족, 8361부대 장병들 및 국가유공자, 각급 기관 단체장, 학생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육군 제8361부대 장병들의 조총례를 시작으로 헌화·분향, 종교의식, 추모사와 추념사, 헌시 낭독 등의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 반공 오열사는 한국전쟁 당시 장항공립농업중학교에 재학 중이던 양태순, 임상덕, 김달식, 최승상, 신윤식 5명으로 서천지역을 점령한 북한군에 대항해 구국동지회를 결성하고 적의 동향을 아군에 알리다 체포돼 생을 마감했으며, 이를 기리기 위해 서천군에서는 매년 9월 추모제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중구지회 약사동위원회에서는 9월 2일, 약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국가유공자 20가구를 위한 김치 20상자와 참기름 20병을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 개금1동위원회에서는 9월 2일, 개금1동주민센터에 취약계층 어르신의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후원금 21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1인 어르신 가구(20세대), 결연경로당(고운경로당 1개소) 등 총 21세대에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하는 데 사용된다. 설치업체와 연계해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하고,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함께 올바른 가스 사용법 등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정영인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 개금1동위원회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출처: 국제신문(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902.99099000720)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동두천시지회에서는 9월 1일, 동두천시 평생학습관 앞에서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출산장려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출산과 가족의 소중함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과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출산장려 및 가족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아이를 낳고 키우기 좋은 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코리아타임뉴스(https://www.koreatimenews.com/news/article.html?no=1247739)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해운대구지회(회장 황종길)는 9월 2일 해운대구보훈회관에서 6·25참전용사 위로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심윤정 해운대구의회 의장, 황종길 회장을 비롯한 지회 간부 및 회원, 6·25참전용사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자유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그 고귀한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마음을 함께 나눴다. 황종길 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감사와 보훈의 마음을 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포항시지회(회장 김유성)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폭격으로 희생된 포항지역 민간인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제18회 한국전쟁(6·25) 폭격사건 포항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9월 1일, 포항 도움산 산림문화수련장 내 위령탑에서 봉행됐다. 이번 위령제에는 한국전쟁 폭격사건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 허맹구 회장과 유족들을 비롯해 이창우 포항시 북구청장, 시·도의원,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김유성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장은 “그 어떠한 위로의 말씀으로도 희생자분들과 유족분들의 깊은 아픔과 상처를 달래드릴 수 없다”며 “그분들의 희생을 깊이 새기고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는 지난 2017년부터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를 대신해 합동위령제 봉행을 이어오고 있다. 포항지역 한국전쟁 폭격사건 민간인 희생자는 모두 550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189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한국전쟁 당시 흥해 북송리와 흥안리, 칠포리, 용한리, 마북리, 환여동, 광천리, 방석리, 이가리 등에서 미군 폭격으로 많은 민간인이 희생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미추홀구 용현5동 위원회에서는 9월 1일, 관내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맛있는 한끼와 간단한 떡과 과일 선물까지 받게 되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청주시지회 성화개신죽림동위원회(위원장 이주화)는 9월 1일, 지역 내 거리와 주택가를 돌며 오염·훼손된 태극기를 수거하고 새 태극기를 설치했다. 출처 : 충청타임즈(http://www.cctime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