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강원 강릉시지회(회장 이성혁)에서는 9월 22일, 강원영동보훈지청을 방문해 홀로사는 국가유공자분들을 위한 송편 150인분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 유공자분들에게 감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자리가 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서해구지회(회장 직무대행 제은호)에서는 9월 19일, 아시아드경기장 남측광장에서 ‘나라사랑, 서해구사랑 태극기 무료나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서해구지회 회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주민들에게 직접 태극기를 전달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태극기를 전달하며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게양 방법을 알리는 등 생활 속에서 태극기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활동을 펼쳤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며 지역사회에 나라사랑의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힘을 보탰다. 제은호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서해구지회 회장 직무대행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과 나라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나라 사랑의 마음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출처 : 인천교육일보(https://www.in-ed.co.kr)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회장 권기형)는 9월 19일(토) 연맹 회원과 일반시민 등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6주년 인천상륙작전 전적지 도보순례’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인천상륙작전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기리며, 시민들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자유공원에서 출발해 월미공원 해군첩보부대 충혼탑과 원주민 희생 위령탑 등 인천상륙작전과 관련된 전적지를 차례로 걸으며 당시 작전에 참여한 장병들과 민간인들의 희생을 되새겼다. 권기형 한국자유총연맹 인천광역시지부 회장은 회원 및 시민들과 함께 전적지를 직접 걸으며 인천상륙작전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는 데 갖는 역사적 의미를 공유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국·안보의 가치를 알리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원주시지회(회장 김인환) 여성회(여성회장 심정희)에서는 9월 16일, 강원서부보훈지청을 방문해 추석을 맞아 원주지역 내 국가유공자 100가정을 위한 사랑의 음식꾸러미를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강화군지회(회장 박봉식)는 9월 16일 강화읍 강화수협 앞에서 회원들과 함께 '자원순환 실천운동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절약과 올바른 분리배출 등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회원들은 강화수협 앞을 오가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자원 재사용 등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호 방법을 안내하며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했다. 또한 홍보물품을 주민들에게 배부하며 불필요한 자원 낭비를 줄이고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의 중요성을 알렸다. 박봉식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장은 "환경을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과 함께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친환경 생활문화가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다양한 실천운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강화군지회는 지역사회의 환경보호와 자원절약 문화 확산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캠페인과 실천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세정포커스(https://www.sejungfocus.com)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속초시지회(지회장 김영식)는 9월 13일, 지회 앞마당에서 유관단체 기관장 및 회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자유민주주의 수호 결의 속초시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자유와 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며 회원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지역사회 발전과 국민 화합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김영식 한국자유총연맹 속초시지회장은 “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고 회원 모두가 하나 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의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철원군지회는 9월 8일(화), 철원군청 대회의실에서 '제16대 이용우 회장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취임식에는 제15대 지회장을 지낸 김동일 철원군수를 비롯해 김영준 한국자유총연맹 강원특별자치도지부 회장, 제13·14대 지회장을 역임한 이오성 전 지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한국자유총연맹 철원군지회 회원 150여 명이 함께했다. 이용우 신임 철원군지회장은 철원 출신으로 묘장초교, 서울 우신중·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임기는 3년으로 철원청년회의소 회장과 철원여중·고 운영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현재 철원새마을금고 감사, 철원군체육회 이사, 철원읍체육회 수석부회장, 철원군 도민감사관 등으로 활동 중이다. 이용우 철원군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회원 간의 화합과 소통을 최우선으로 삼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자유총연맹을 만들어 가겠다”며 “안보의식 함양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은 물론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데에도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 미추홀구 용현5동 위원회에서는 9월 1일, 관내 어르신 400명을 대상으로 무료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맛있는 한끼와 간단한 떡과 과일 선물까지 받게 되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