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남 홍성군지회 이은영회장 외 임원진은 6월 6일 10시 충령사에서 개최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당진시지회(지회장 권오환) 여성회(회장 박은숙)가 6월 9일 당진중학교 역도부 선수 8명에게 각 30만원씩 총 24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며 청소년들의 꿈과 미래를 응원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여성회와 당진중학교 역도연맹(회장 김성용)이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다. 당진중학교 조성국 교장은 “상대적으로 열악한 환경 속에서 묵묵히 땀 흘리는 우리 선수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귀한 지원을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역도부 감독 역시 “보내주신 소중한 격려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지도해 앞으로 열릴 대회에서 최상의 성적을 거두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역도연맹 김성용 회장은 “우리 선수들이 훈련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큰 힘을 보태주신 한국자유총연맹 당진시지회 여성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성원에 힘입어 선수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고 당진 지역을 빛낼 수 있도록 연맹 차원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권오환 지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큰 꿈을 향해 구슬땀을 흘리는 당진중학교 역도부 선수들이 무척 자랑스럽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논산시지회(회장 최병웅)에서는 6월 6일 현충일, 관내 위치한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비와 논산시 양촌면 건양고 내 위치한 충혼비에 대한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참배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여군지회 전미호 지회장은 6월 6일 충남 부여군 부소산 내 충령사에서 열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이날 추념식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보훈단체 관계자와 지역 기관·단체장 등이 함께 참석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세종시지부는 제71회 현충일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가를 위한 당신의 희생과 헌신! 평화의 한반도로 이어가겠습니다" 라는 플래카드를 지부 정문에 게시하였다. 금번 플래카드는 시민들에게 현충일과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게 하기 위하여 제작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영동군지회(회장 이병두)에서는 지난 5월 7일, 스승의 날을 기념하여 이수초등학교 인근에서 '교사 존중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서 영동군지회 회원들은 학생들에게 교사 존중의 당위성을 전파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괴산군지회에서는 5월 15일(금)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괴산군 관내 동인초등학교 정문과 후문에서 교권 존중 및 에너지 위기 극복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괴산의 꿈나무인 아이들에게 "스승의 날"의 의미를 알려주고, 에너지 위기 극복 문구가 적힌 지우개를 나누어 주면서 선진 시민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등굣길을 선사해 주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증평군지회(심규복 회장)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5월 14일 오후 1시 증평초등학교에서 스승의 날 캠페인을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