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회장 최금식)는 4월 8일, 무안면 운정리 산2번지 일대에서 산불 예방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산불 발생 빈도가 높았던 지역의 산림을 복구하고, 기후 위기 시대에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쾌적한 녹색 환경을 제공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의지가 담겼다. 이날 행사에는 최금식 회장을 비롯한 회원 60여 명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낙엽송 300본을 정성껏 심으며 구슬땀을 흘렸다. 최금식 회장은, "나무는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가장 소중한 자산" 이라며, "이번 식재 행사를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한국자유총연맹 밀양시지회가 지역사회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회장 강성대)는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도쿄와 하코네 일대에서 안보 견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견학에는 하남지회 회원들이 참여해 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현장 방문을 통해 폭넓은 시각을 갖는 기회를 가졌다. 연수 기간 동안 참가자들은 하코네 지역 탐방을 시작으로 요코하마, 도쿄 주요 지역을 방문했으며, 일본 방위성 견학을 통해 안보 정책과 국가 방위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특히 주요 역사 현장 방문은 참가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며 안보 의식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됐다. 강성대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한 이번 일정이 매우 뜻깊었으며, 서로 간의 단합은 물론 안보의식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시지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견학과 교육을 통해 건전한 안보 의식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양시지회(회장 황인경)는 3월 20일(금), 지회 회원과 안양시 일반시민을 포함, 총 86명이 서해수호관과 현충사로 안보 견학을 다녀왔다. 안보 견학 참여자들은 서해수호관에서 ‘엄마의 바다’라는 영상을 시청하였는데, 영상 속 해군 장병의 어머님께서 “아들의 목숨값으로 나온 위로금을 내가 어찌 쓸 수 있겠습니까?”라며 전액 3.26기관총을 살 수 있게 기부하신 어머님의 사연을 접하며 눈물을 훔쳤다. 다음으로는 천안함 함대의 두 동강 난 참상을 직접 목격하며 목숨을 잃은 46명의 장병들을 꼭 기억하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현충사에서는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헌신과 나라 사랑에 대해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겨 보았다. 황인경 안양시지회 회장은 “대한민국 해역을 지키는 숭고한 희생을 기억하며, 자유와 안보를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職) 김상욱, 이하 연맹)이 조직의 체질 개선과 정치적 중립 강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연맹은 4월 6일(월) 본부 임직원 교육을 시작으로, 9일(목) 전국 17개 시·도지부 사무처장을 소집하여 ‘정치적 중립 및 조직쇄신 교육’을 연이어 개최하며 혁신 의지를 다졌다. 6일 실시된 본부 교육에서는 임직원들이 먼저 ‘정치 중립’과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서약했다. 이어 9일 오전 개최된 전국 사무처장 교육은 본부의 쇄신 의지를 전국 조직으로 확산시키는 핵심 분수령이었다. 연맹은 이 자리에서 각 지부가 정치적 논란에 휘말리지 않도록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상욱 총재(職)는 ‘유리방 경영’을 강조하며, “내부를 투명하게 드러내어 누구도 되돌릴 수 없는 불가역적인 개혁을 완성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신설된 ‘정치중립 관리센터’와 ‘감사평가위원회’에 대해 “직원들을 감시하는 기구가 아니라, 외부 압력으로부터 조직의 독립성을 지켜주는 든든한 보호막이 될 것”이라며 현장 간부들이 혁신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연맹은 이번 ‘명칭 변경’과 쇄신 작업을 바탕으로 창립 7
전북 부안군지회와 경기 화성특례시지회 회원 80여 명은 지난 3월 22일, 부안군 진서면 소재 가람식당에서 '상호 협력 발전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날 전북 부안군지회를 방문한 화성특례시지회 최현석 회장과 회원들은 부안군 지회 회원들의 환대 속에 상호 긴밀한 교류를 다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중구지회(회장 장해식)는 '2026 울산 국민운동단체 소통의 날' 행사에 참석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 새마을운동중앙회 /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등 3개 국민운동단체가 참여하고,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서 자유총연맹 울산 중구지회 회원들은 명랑운동회, 노래자랑, 경품추첨 등을 함께하며 소통과 화합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 지부(회장 김용수)는 2월 24일(화) 11:00 도지부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시.군 사무국장 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도 사업계획을 시달하고 당면 현안 과제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남도지부(회장: 오웅필)는 4월 3일, 담양군지회 회원 30여 명과 함께 담양군에서 실시하는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여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겹벚나무 50주 등 다양한 나무를 식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 단체 관계자 및 임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