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전남 순천시지회 회장과 사무국장은 6월 6일 순천만국가정원 내, 현충정원에서 개최된 제71회 현충일 추념행사에 참석하여 묵념 후, 헌화 및 분향함으로써 국가를 위해 헌신한순국선열들을 추모하고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남 목포시지회에서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자유의 가치를 되새기고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6월 4일 산정논공단지 4거리에 현수막을 게시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광주시지부는 18일, 제46주년 5·18 민주화운동을 맞이하여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묘역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희생한 민주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본부 임직원과 광주시지부 회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추모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오월 영령들의 넋을 기렸다. 이어 묘역으로 이동해 묘비에 쌓인 먼지를 닦아내고 주변 잡초를 제거하는 등 정성 어린 묘역 정화 활동을 펼쳤다. 봉사에 참여한 한 회원은 “묘비를 하나하나 닦으며 그날의 희생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민주주의의 토대가 되었음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 소중한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길행 광주시지부 회장 직무대리는 “5·18 민주화운동은 우리 현대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단순히 과거를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화합에 기여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남도지부(회장 오웅필)는 5월 8일(금) 13:00 ~ 15:10까지 담빛농업관 2층 세미나실에서 전남지부 22개 시·군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연맹 개혁 및 현안 과제 추진 전략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문성주 전략기획본부장의 특강과 자유총연맹의 현주소 및 정치적 중립 실천을 통한 대국민 신뢰 회복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조직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남 구례군지회(회장 김영민)에서는 지난 4월 20일(월) 제45회 구례군민의 날을 맞아 섬진아트홀에서 군민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한백두한라 예술단 초청공연을 진행하였다.
전북 부안군지회와 경기 화성특례시지회 회원 80여 명은 지난 3월 22일, 부안군 진서면 소재 가람식당에서 '상호 협력 발전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이날 전북 부안군지회를 방문한 화성특례시지회 최현석 회장과 회원들은 부안군 지회 회원들의 환대 속에 상호 긴밀한 교류를 다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라남도지부(회장: 오웅필)는 4월 3일, 담양군지회 회원 30여 명과 함께 담양군에서 실시하는 ‘제81회 식목일 기념행사’에 참여하여 지역주민들과 함께 겹벚나무 50주 등 다양한 나무를 식목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각급 기관 단체 관계자 및 임업인 등 200여 명이 참석하여 식목일의 의미를 되새겼다.
전남도지부는 11월 7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김영록 지사, 김대중 교육감, 이광일 도의회 부의장 등 내빈과 강석호 총재, 김성옥 수석부총재를 비롯한 본부 임원, 전남 조직간부 및 회원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4대 오웅필 회장 취임식 및 탄소중립 녹색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연맹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기수단 입장, 유공회원 표창, 임명장 수여, 도지부 활동영상 상영, 취임사와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문 낭독과 함께, 도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뜻깊은 순서도 펼쳐졌다. 오웅필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전남은 ‘대한민국 AI 수도, OK! 지금은 전남시대’라는 비전 아래 자유와 정의의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이라며 “회원들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석호 총재는 격려사에서 “오웅필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전남지부가 새로운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발전과 연맹의 위상 제고를 위해 더욱 헌신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도지부 발전에 기여한 유공회원 표창 수상자는 다음과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