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남 청양군지회(회장 이면우) 여성회(회장 한미숙)에서는 10월 14일, 청양군 노인요양원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청양군 노인요양원 장터마당에서 어르신들이 드실 잔치국수와 전 등 음식을 직접 준비하였으며, 무궁화 거울만들기 체험 활동 프로그램도 운영하였다. 한미숙 여성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이 되고, 봉사자들에게도 나눔의 의미를 실천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남양주시지회(회장 배진성) 여성회는 10월 14일, 퇴계원읍 도제원초등학교에서 등굣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여성회가 추진하는 포순이 봉사단 활동의 하나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알리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예방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장난삼아 던진 말, 친구에게 상처 된다.’, ‘학교폭력 STOP, 언어폭력 NO!’,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함께해요’, ‘학교폭력 NO, 친구 사랑 YES’ 등 다양한 캠페인 문구를 활용해 신체적 폭력뿐만 아니라 언어폭력의 심각성을 알렸다. 또한 학생들이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호신용 호루라기를 전달하며 안전한 학교생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송용희 퇴계원읍 여성회장은 “학교폭력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이 없도록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남양주시를 만들기 위해 학교폭력 예방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여성회는 2014년부터 포순이 봉사단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행복
한국자유총연맹 강원 삼척시지회(회장 유재용)에서는 10월 13일, 삼일중학교 학생 40명을 인솔해 울진 국립수산해양박물관 및 영덕 장사 상륙작전전승기념관 등에서 안보 견학을 실시했다. 유재용 자유총연맹 강원 삼척시지회장은 “이번 안보 견학이 미래 세대에게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책임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국가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삼척시지회는 청소년 안보교육과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수원시 행궁동위원회는 10월 9일, 강원도 인제군과 속초시 일원에서 ‘2026 한국자유총연맹 행궁동위원회 안보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삼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수원시 행궁동위원회 위원장과 회원, 지역 주민 40여 명이 참여해 강원도 인제군 백골병단전적비 등 안보현장을 둘러보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6·25전쟁 당시 인제 지역에서 활동한 백골병단의 활약과 희생을 기리는 백골병단전적비를 찾아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겼으며, 이후 인제와 속초 일원의 주요 명소를 함께 둘러보며 회원과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조병삼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수원시 행궁동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안보단합대회를 통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희생을 되새기고, 회원들과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안보의식 확산과 회원 간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Q(http://www.newsq.kr)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부천시지회 원종1동위원회에서는 10월 12일, 관내 좋은터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하는 ‘달달한 간식데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원종1동위원회 회원들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준비해 아동 20여 명에게 전달하고, 눈을 맞추며 격려와 응원의 말을 건네는 등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순기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부천시 원종1동위원회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간식을 맛있게 먹으며 즐거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 지역사회의 든든한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좋은터지역아동센터장은 “아이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간식데이 행사를 마련해 주시는 자유총연맹 경기 부천시지회 원종1동 회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부천시지회 원종1동위원회는 매년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과 아동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생생부천(https://n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당진시지회(회장 권오환)에서는 ‘2026 찾아가는 통일관 체험’ 프로그램 일환으로 10월10일, 11일 당진시청 잔디광장에서 개최된 ‘상록문화제’ 기간 동안 체험 부스를 운영하였으며, 10월 13일에는 평화어린이집과 아너스어린이집, 별나라어린이집을 직접 방문해 원생들에게 태극기 색칠하여 만들기와 한반도 색칠하기 등의 체험활동을 제공하였다. 체험에 참여한 원아들은 태극기 키링 만들기에 흥미를 보이고 즐거워하였으며, 권오환 자유총연맹 충남 당진시지회장은, “어린 시절에 직접 만들고 배웠던 것은 잘 잊혀지지 않는다. 태극기 키링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은 아이들에게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는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남 무안군지회(회장 박영일)에서는 10월 12일, 무안승달예술회관 대강당과 해제면 백동묘역에서 ‘제46회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를 거행하였다. 이날 위령제에는 오웅필 한국자유총연맹 전남지부 회장 및 전남지부 산하22개 시·군·구지회 회장, 김산 무안군수, 임윤택 무안군의회 의장 등 기관 관계자와 자총 회원 400여 명이 참석하여, 한국전쟁 당시 자유를 수호하다 희생된 민간인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넋을 기리고 추모하였다. 무안군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 위령제는 한국전쟁 당시 북한군이 퇴각하면서 해제면 천장리 주민 148명을 집단으로 학살하고 인근 바다에 수장시킨 사건으로 억울하게 희생된 주민들의 넋을 추모하기 위해 지난 1985년부터 거행해오고 있다. 참석자들은 무안승달문화예술회관 대강당에서 합동위령제와 의식행사를 마친 뒤 해제면 천장리 백동묘역으로 이동해 헌화와 참배를 하며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박영일 한국자유총연맹 무안군지회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그 희생과 공훈이 미래세대에 이어질 수 있도록 자유수호와 안보의식
한국자유총연맹 광주 광산구지회(회장 김용채)에서는 10월 8일,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지구를 살리기 위한 '탄소중립 생활 속 실천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 속 무심코 사용하는 일회용품과 비닐봉투 남용의 위험성을 알리고, 자원 순환을 통한 탄소 저감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 모인 한국자유총연맹 광주 광산구지회 봉사자들은 거리로 나와 시민들에게 다회용 재활용 장바구니를 직접 나누어 주며 "재활용품 분리배출과 다회용품 사용이야말로 탄소중립으로 가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지름길"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일회용 비닐봉투 없는 청정 대한민국을 함께 만들어가자"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행동 변화를 촉구했다. 김용채 한국자유총연맹 광주 광산구지회장은 "지금 우리가 흘리는 땀방울과 작지만 위대한 실천 하나하나가 모여 우리 아이들에게 푸르고 건강한 지구를 물려줄 수 있다"며 "탄소중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명제이자 우리 세대의 책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출처 :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1(http://www.civilreporter.co.kr)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이천시지회 청년회에서는 10월 2일, 이천지역 고등학교 학생 100명을 인솔해 충남 계룡대비상활주로에서 열린 ‘제16회 계룡군문화축제: 2026 지상군페스티벌’을 방문했다. 이는 제2회 이천시 청소년 안보견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우리 군의 다양한 전력과 국방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안보와 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다양한 군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군의 역할과 국방 분야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아미타이거 플러스(Army TIGER+) 시범과 드론·로봇 전투 시현을 관람하며 미래 전장에서 활용될 첨단 무기체계와 무인체계의 모습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특전사 고공낙하 시범을 통해 특수부대원들의 고도의 훈련과 임무 수행 모습을 지켜보는 등 우리 군의 첨단화된 전력과 작전 능력을 가까이에서 살펴봤다. 이번 방문은 학생들이 군과 국방의 역할을 현장에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영상으로만 보던 군의 모습을 직접 보니 생각보다 훨씬 규모가 크고 강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다양한 체험을 통해 우리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동구지회(회장 이병태) 임원진은 10월 9일 경남 함양군 일원을 찾아 안보현장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방문은 자매결연을 맺은 자총 경남 함양군지회와의 교류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날 자총 울산 동구지회 이병태 회장 등 임원진은 자총 함양군지회를 찾아 양 지회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충혼탑과 경찰묘지 참배, 함양박물관 견학 등 일정을 소화하며 호국정신을 기렸다. 또한 함양 산삼축제장 행사 부스 운영에도 참여하였다. 이병태 자총 울산 동구회장은 안보 현장 견학과 자총 함양군지회 방문이 의미 있었다고 평가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출처: 국제뉴스통신(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717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