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북 음성군지회(회장 남기성)는 6월 11일, 감우재전승기념관 광장에서 학생, 주민, 회원 등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6.25전쟁 최초 승전지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6.25전쟁 제75주년을 기념해 실시된 행사는 전쟁 당시의 참상과 민족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안보 의식을 높이는 한편 평화통일의 필요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젊은 세대에게 빈곤했던 당시 상황을 재현하는 밀개떡, 쑥개떡, 보리주먹밥, 찐 감자 등을 체험했다. 또한 전승기념관·전승기념비 견학, 충혼탑 참배, 평화통일 소망나무·군장비 설치, LED안보영상 상영을 통해 안보의식을 고취했다. 남기성 음성군지회 회장은 “분단의 아픈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그날의 음식들을 나누고 뜻을 기리는 행사를 열게 됐다”며 “우리가 지금 누리고 있는 모든 것이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으로 이뤄낸 것임을 상기할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https://www.mediatoday.asia/1742101(미디어투데이)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의정부시지회는 6월 9일, 의정부시 상설 야외무대에서 북한이탈주민과 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무김치 김장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참여자들이 직접 열무김치를 담그며 정을 나누는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나종묵 한국자유총연맹 의정부시지회 회장은 “이번 행사가 북한이탈주민과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경인신문(http://www.asn24.com)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평택시지회는 지난 6월 5일 송탄중학교 학생 약 2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안보 체험학습을 진행했다. 이번 체험학습에서는 해군 2함대 서해수호관과 농업생태원을 방문하며 자유민주주의와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지역사회와 협력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학생들은 서해수호관에서 천안함 피격 사건과 연평도 포격 도발 등 서해 수호를 위해 희생한 장병들의 헌신을 전시물과 영상으로 접하며 국가 안보의 중요성을 깊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농업생태원에서는 다양한 정원을 관람하고 동물과 교감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 친화적 가치를 체험했다. 김성용 평택시지회 회장대행은 “이번 안보 체험학습이 미래 세대에게 국가와 지역사회를 위한 책임감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올바른 국가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평택시지회는 청소년 안보교육과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도 전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출처 : 전국매일신문(http://www.jeonmae.co.kr)
한국자유총연맹 충남 서산시지회(회장 김영석)는 6월 6일(토) 수석동 소탐산 위령탑에서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참배를 실시하였다. 이날 참배에는 이완섭 서산시장,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을 비롯한 각급 기관장들과 유가족 및 지회 회원들이 참석했다. 서산시지회에서는 매년 현충일 위령탑과 무명지사묘에 참배하고 헌화 및 분향을 통해 공산주의에 항거한 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을 위로하는 한편 시민들로 하여금 우리지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 역사에 대한 자긍심을 고취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참배의 마무리에 김영석 지회장은 "매년 실시하는 현충일 참배에 참석해주시고 준비부터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나라를 지키신 영령들 앞에 머리 숙여 감사의 마음을 되새기는 오늘의 시간을 계기로 삼아, 우리 모두가 한국자유총연맹 회원으로서 자긍심을 가지고 한반도와 세계 평화의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도지부(회장 김진현)는 2026년 6월 8일(월) ~ 9일(화) 조직간부 및 실무자를 대상으로 백령도 안보견학을 실시하였다. 양일 간의 백령도 안보견학을 통해 서해 최북단 접경지역을 방문, 국가안보의 중요성과 평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올바른 안보의식을 함양하였으며 9일에는 해병 6여단을 방문해 1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보은군지회 청년회(회장 김두식), 청년회 고문단(회장 정일영)에서는 국토방위와 지역 안보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장안부대 장병들을 격려하고자 지난 6월 10일, 육군 2201부대 3대대에 위문금을 전달하였다. 위문금은 부대 관계자에게 전달하였으며,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거창군지회 거창읍위원회(위원장 옥재범)는 지난 6월 9일, 거창읍 ‘찾아가는 나눔곳간’ 공유냉장고에 쌀 100kg와 계란 63판 등 100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국자유총연맹 거창읍위원회 회원들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식생활에 필요한 쌀과 계란을 지원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추진됐다. 기탁된 물품은 공유냉장고를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등 취약계층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옥재범 거창읍위원회 위원장은 “거창한 나눔보다 중요한 것은 이웃을 향한 꾸준한 관심과 실천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출처 : 뉴스경남(https://www.newsgn.com)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동구지회(회장 이병태)는 6월 10일, 경북 영덕 장사상륙작전 전적지를 견학하는 '자유수호 통일염원 전적지 순례'를 했다. 이날 행사에는 울산 동구지회 회원 90여 명이 참여했으며,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희생 정신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과 평화통일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장사상륙작전 전몰용사 위령탑을 찾아 참배하며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추모한 뒤, 전적지를 둘러보며 나라사랑 정신과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동구지회는 애국심을 고취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사랑 실천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이병태 울산 동구지회장은, "이번 전적지 순례를 통해 회원들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깊이 느끼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국가관 확립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https://www.gukj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604698 (민영뉴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사상구지회 괘법동위원회(위원장 송선하)는 지난 6월 8일 오전 11시 30분, 12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관내 ‘뚝배기대구탕’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한 여름 나기!! 사랑의 어르신 식사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상구청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식당을 찾으신 어르신 50분께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대접했으며, 거동이 불편하여 아쉽게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 30분께는 정성껏 포장한 음식을 별도로 전달하며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한국자유총연맹 괘법동위원회 송선하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국제신문(www.kookje.co.kr)
한국자유총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부(회장 고광민)는 6월 9일 화요일, 제주도지부와 제주통일관을 방문한 자총 전북 군산시지회(회장 박충기) 회원들을 환대하고 제주도지부 일반현황 및 제주통일관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앞으로도 전국 조직과의 교류를 확대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고 조직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