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본부 박종천 총재 직무대행과 임직원들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6월 5일 금요일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며 참배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총재 職 김상욱)는 5월 19일 화요일 10시, 전국 시·군·구지회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하여 6.3 지방선거 대비, 정치중립 의무 및 공직선거법 준수 온라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은 화상(Zoom)으로 진행되었는데, 전국 사무국장 174명 중 160명이 참여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職) 김상욱, 이하 연맹) 전국청년협의회는 5월 6일, 연맹 미래홀에서 필리핀 민다나오 일리간시(Iligan City)와 현지 교육 환경 개선 및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모듈형 도서관 건립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연맹 김상욱 총재(職)와 유재석 전국청년협의회장, 일리간시 프레드릭 시아오(Frederick Siao) 시장, 로베르토 파딜라(Roberto Padilla) 법무담당관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사업은 교육 시설이 부족한 필리핀 민다나오 일리간시 지역에 모듈형 컨테이너를 활용한 도서관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단순한 도서관 건립을 넘어, 최신 도서 비치와 IT 교육 기기 지원 등을 통해 현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지속가능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연맹 전국청년협의회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도서관 건립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현지 봉사활동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후속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상욱(職) 전국여성협의회(회장 정영순)는 4월29일 수요일, 본부 회의실에서 4월 월례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날 한 자리에 모인 시.도지부 여성협의회장들은 여성회 현안 사항과 발전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총연맹 전국여성협의회가 정치중립 실천에 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피켓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상욱(職)은 4월 23일(목) ~ 24일(금), 전남 여수 엑스포 컨퍼런스홀 등에서 개최된 유엔기후변화당사국(UNFCCC) 기후주간(Climate Week) Implementation Forum에 유엔 NGO협력본부 조재완 팀장과 안승배 과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포럼에는 UN 회원사 대표 및 정부 인사, C-Level 기업 인사 등이 참석하여, 기후 행동의 6대 영역(에너지·산업·운송 전환 / 산림·해양·생물다양성 관리·보전 / 농업 및 식량 시스템 전환 / 도시·인프라·물 분야의 회복력 강화 / 인간 및 사회 발전 촉진 / 이행 촉진 기반 강화) 전반에 걸친 대규모 실행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 김상욱(職)은 4월 16일 목요일 11:00,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된 UN 글로벌 콤팩트 정기총회 및 회원사 세미나에 유앤 NGO협력본부 조재완 팀장과 안승배 과장이 참석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2025년 사업 결과 및 결산 보고, 2026년 사업 계획 및 예산안 보고, 신임 회장 선임 및 이사 변경 의결, 기타 안건 처리,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 특별강연 등이 있었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職) 김상욱, 이하 연맹)이 조직의 체질 개선과 정치적 중립 강화를 위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연맹은 4월 6일(월) 본부 임직원 교육을 시작으로, 9일(목) 전국 17개 시·도지부 사무처장을 소집하여 ‘정치적 중립 및 조직쇄신 교육’을 연이어 개최하며 혁신 의지를 다졌다. 6일 실시된 본부 교육에서는 임직원들이 먼저 ‘정치 중립’과 공익적 가치를 최우선으로 하는 조직 문화 정착에 앞장설 것을 서약했다. 이어 9일 오전 개최된 전국 사무처장 교육은 본부의 쇄신 의지를 전국 조직으로 확산시키는 핵심 분수령이었다. 연맹은 이 자리에서 각 지부가 정치적 논란에 휘말리지 않도록 본연의 역할에 집중할 것을 당부하였다. 김상욱 총재(職)는 ‘유리방 경영’을 강조하며, “내부를 투명하게 드러내어 누구도 되돌릴 수 없는 불가역적인 개혁을 완성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신설된 ‘정치중립 관리센터’와 ‘감사평가위원회’에 대해 “직원들을 감시하는 기구가 아니라, 외부 압력으로부터 조직의 독립성을 지켜주는 든든한 보호막이 될 것”이라며 현장 간부들이 혁신의 ‘페이스메이커’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연맹은 이번 ‘명칭 변경’과 쇄신 작업을 바탕으로 창립 7
한국자유총연맹(총재(職) 김상욱)은 3월 28일 토요일 13시,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2026 제1기 전국 지식 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평화와 번영’, ‘공존과 상생’을 위한 새로운 사회 공헌 여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 전국 지식 봉사단은 대학(원)생과 사회 초년생 등 미래세대가 주축이 되어 사회 소외계층 자녀들에게 학습 교육과 문화 체험을 지원함으로써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 목적이 있다. 김상욱 총재(職)는 개회사를 통해 “전국 지식 봉사단 활동은, 우리 사회에 내재된 ‘격차’라는 장벽을 허무는 ‘일상의 평화 구축 활동’이며, 미래 세대들의 진정성 있는 교감이 우리 사회의 갈등을 걷어내고 평화의 지도를 그려나가는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권관희 충남지부 회장, 오웅필 전남지부 회장, 유재석 전국 청년협의회장, 송범석 전국 주니어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하여 미래세대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였다. 한편, ‘2026 제1기 전국 지식 봉사단’은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4월부터 각 지역에서 ‘월별 맞춤형 학습 지도’ 및 ‘테마형 문화 체험’ 등 활동에 돌입하여 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파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職) 김상욱)은 3월 17일 화요일 본부 미래홀에서 ‘정치중립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이번 행사를 통해, 정치 편향성 논란에 대한 영구 종식과 회계 투명성 등 조직 쇄신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대내외에 천명하고 국민운동 단체 본연의 모습으로 환골탈태를 다짐하였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총연맹은 감사실 산하의 [정치중립 관리센터]를 출범, 정치중립 위반사례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 및 즉각적 징계 조치가 가능한 ‘워치독’ 체계를 구축하였으며, 감사원 출신의 외부 전문가를 위원장으로 영입하여 [감사평가위원회] 구성도 완료하였다. 또한 국고보조금의 투명한 집행을 위해 [국고보조금 횡령 제보 센터]를 운영한다. 김상욱 총재(職)는 인사말을 통해 ‘단체 명칭 변경’이라는 초강수 혁신 방안을 발표하였으며, 단순한 간판 교체가 아니라 냉전 시대를 종식하고 공존과 상생의 ‘미래지향적 국민운동단체’로 거듭나겠다는 결연한 의지의 표명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행사는 총연맹 회원 및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하여, 총재 대회사, 김병철 감사평가위원장 위촉, 결의문 낭독, 참가자 구호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다. 행사 참가자들은 “성역 없는 쇄신의 칼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