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충주시지회(회장 박근석)는 5월 12일 충주예성초등학교에서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 존중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김충희 여성회장을 비롯한 여성회원들은 여성회에서 준비한 연필을 학생들에게 나누어 주며 ‘교사 존중과 감사’ 인식 확산에 앞장섰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와 대전봉사위원회는 9일 대전 중구 보문산에서 한반도 숲 가꾸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보문산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봉사위원회 30여명의 회원들은 이날 보문산 공영주차장과 야외음악당을 돌며 깨끗한 등산로 조성과 친환경 생태 조성을 위해 오물 수거 및 겨우내 쌓인 쓰레기를 줍는 등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전시지부 봉사위원회는 한국자유총연맹 전국 17개 시도지부 중 대전시지부가 처음으로 결성한 조직으로 윤준호 회장이 취임 후 결성돼 김장과 반찬 나누기 등 매월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독거 어르신, 조손가정, 가정 밖 청소년과 미혼모 가정의 실질적인 보호와 자립도 돕고 있다. 윤준호 대전시지부 회장은 "한반도가 평화로 가는 길목에서 한반도 숲 가꾸기 캠페인과 주변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봉사로 후세에 좋은 환경을 물려주는 기회를 만들어 가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출처 : CBS노컷뉴스(https://www.nocutnews.co.kr/news/6514564)
한국자유총연맹 전남도지부(회장 오웅필)는 5월 8일(금) 13:00 ~ 15:10까지 담빛농업관 2층 세미나실에서 전남지부 22개 시·군 사무국장을 대상으로 ‘연맹 개혁 및 현안 과제 추진 전략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문성주 전략기획본부장의 특강과 자유총연맹의 현주소 및 정치적 중립 실천을 통한 대국민 신뢰 회복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조직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남도지부(회장 권관희)는 5월 7일(수) 16:00, 도지부 회의실에서 지부 회장단 및 시·군·구 회장들을 대상으로 조직간부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6.3지방선거 관련, 주의 사항과 하반기 주요 사업 등이 논의 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노원구지회(회장 이현진)는 구내, 다운복지관 및 다운주간보호센터와 5월 7일(수) 10:00에 다운복지관에서 더불어 사는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하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 발달장애인을 위한 세 기관의 인적ㆍ물적 자원공유 및 활용을 통한 자원봉사 나눔 활동 ▲ 발달장애인 대상, 후원 및 정서적 지원을 위한 문화 여가 활동 협력 ▲ 장애인 인식개선 사업 등 지역사회 행사 및 프로그램 공동 추진 ▲ 세 기관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및 협력 ▲ 기타 상호 협의를 통한 합의된 사항 등 적극적인 기부와 자원봉사를 약속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 보은군지회(회장 서동현) 여성회장과 여성회원들은 5월 8일 금요일, 회인중학교 정문 앞에서 '스승의 날 감사 및 교사 존중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최근 교권 붕괴 및 교사 인권 보호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 된 가운데, 총연맹 충북 보은군지회 여성회가 선도 캠페인을 벌임으로써 국민 의식 개선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인천시지부(회장(職) 권기형)는 5월 6일 수요일 14:00, 인천 자유회관 대회실에서 사무처 직원 및 시.군지회 사무국장들을 대상으로 ‘정치중립·조직쇄신’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날 교육은 문성주 전략기획본부장이 직접 인천지부로 방문하여 진행하였으며, 한국자유총연맹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대국민 신뢰 회복 전략 및 공익 가치 중심의 조직문화 정착 방안 마련 등이 주요 내용이었다. 인천시지부는 교육 내용 전파와 실천을 통해 조직 쇄신에 앞장설 방침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와 안산인재육성재단이 지난 6일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지역 청소년의 성장 지원과 미래 교육 도시 안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청소년과 청년들이 올바른 공동체 가치와 자유민주시민 의식을 바탕으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지역인재 육성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총연맹 안산시지회 배윤길 회장과 재단 이흥업 대표이사를 비롯, 양 기관 관계자 9명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계기로 ▲지역인재 육성과 활성화 지원 ▲청소년과 청년의 건강한 자립 지원 ▲민주시민 의식 함양과 공동체 가치 확산 ▲기관과 사업 운영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조 ▲공동 목적 실현을 위한 사업과 업무 협력 등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배윤길 회장은 “지역 청소년·청년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안산뉴스(http://www.ansannews.co.kr)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회장 신한춘)는 6일 수요일 16:00시, 산하 16개 구·군 지회 사무국장 5월 정기 월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시지부 윤방원 사무처장과 조직, 총무부장 및 16개 구·군지회 사무국장들이 참석하여 구·군지회 활동 전반을 공유하고, 6.25 전쟁 참전 유엔 전몰 용사 추모제 관련 논의 등을 진행하였다. 또한 6.3 전국동시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선거법 상 금지 행위 사항에 대해 공지하고 다시 한 번 숙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총재(職) 김상욱, 이하 연맹) 전국청년협의회는 5월 6일, 연맹 미래홀에서 필리핀 민다나오 일리간시(Iligan City)와 현지 교육 환경 개선 및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모듈형 도서관 건립 지원 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은 연맹 김상욱 총재(職)와 유재석 전국청년협의회장, 일리간시 프레드릭 시아오(Frederick Siao) 시장, 로베르토 파딜라(Roberto Padilla) 법무담당관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번 사업은 교육 시설이 부족한 필리핀 민다나오 일리간시 지역에 모듈형 컨테이너를 활용한 도서관을 설치하는 프로젝트다. 단순한 도서관 건립을 넘어, 최신 도서 비치와 IT 교육 기기 지원 등을 통해 현지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체계적인 지속가능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연맹 전국청년협의회는 이번 MOU를 시작으로 도서관 건립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현지 봉사활동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후속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