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영등포구지회에서는 7월 8일, 카페 아일럼에서 '암환자.독거어르신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암환자와 독거어르신들이 잠시나마 아픔을 잊고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정미숙 영등포구지회 운영위원이 호박죽과 콩설기, 대추차 등을 직접 준비하여 참석하신 분들께 대접하였고, 국악그룹 '모리랑'과 '별빛병창단'이 국악, 트로트 장구, 섹스폰 연주 공연 등을 펼쳐 큰 즐거움을 선사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동두천시지회 생연1동위원회는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생연1동 일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청결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정화 활동에 참여한 위원들은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 모여 구역을 나눈 뒤 본격적인 수거 작업에 나섰다. 위원들은 마을 곳곳의 주요 도로변은 물론 평소 손길이 닿기 어려운 이면도로와 골목길 구석구석을 돌며 무단 투기된 생활 쓰레기와 오물을 수거하는 등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를 주관한 이정옥 한국자유총연맹 동두천시지회 생연1동 위원장은 무더위가 이어지는 날씨 속에서도 내 일처럼 나선 봉사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캠페인을 펼쳐 깨끗하고 아름다운 생연1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성동구지회에서는 6월 30일부터 7월 1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포천 6.25 전적지에 대한 안보견학과 산정호수 둘레길 트래킹을 실시하였다. 자유총연맹 성동구지회 회원 35명은 포천시 내촌면에 위치한 '육사생도 참전비'를 찾아 6.25 전쟁 당시 참전하여 순국한 육사 생도들의 희생과 헌신을 추모하였으며, 포천시 영북면에 자리한 '태국군 참전비'도 찾아 참배하며, UN군으로 이국땅에서 산화한 태국군 전사들도 추모하였다. 이후 이어진 자유산악회 일정으로 산정호수 둘레길 탐방도 실시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구리시지회가 7월 3일 갈매동행정복지센터에서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의 나눔 전달식을 열고 생활필수품과 식료품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된 후원 물품은 샴푸, 커피, 고추장, 참치, 햄 통조림, 물티슈, 섬유유연제, 세탁세제 등 여름철 위생 관리에 필요한 생필품과 햇반, 카레, 짜장, 미트볼, 햄버그스테이크, 라면 등 간편식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후원 물품은 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 회원들이 갈매동에 거주하는 북한이탈주민 가구를 직접 방문해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전달할 예정이다. 김선경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장 직무대행은 지역사회 이웃으로 함께 살아가는 북한이탈주민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구리시지회는 평소에도 사회취약계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이번 전달식은 2026년 하반기를 시작하는 첫 번째 나눔 행사로 북한이탈주민의 건강한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남양주시지회(회장 배진성) 배구단은 지난 6월 27일~28일, 충북 단양군 체육관에서 개최된 '제4회 단양 만천하스카이배 스포츠클럽 배구대회'에 1팀이 출전하였다. 배구단 선수들은 열정적으로 경기에 임했으며, 단합된 마음으로 자유총연맹을 알리는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남양주시회 어머니배구단(회장 박선희)은 스포츠 활동 뿐만 아니라, 다양한 홍보와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 통합과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성북구지회는 지난 6월 25일, 북한산보국문 역에서 '6.25 기억하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초코빵을 나눠주며, 6.25의 참상을 기억하고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자고 역설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기 남양주시지회 청년회와 주니어회는 6월 29일 남양주시 금곡동 보훈회관에서 6·25전쟁 참전유공자 120명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 키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을 기리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이경호 부회장을 비롯한 청년회 및 주니어회 회원들이 참석해 참전유공자들에게 감사꾸러미를 전달했다. 이경호 부회장은 “저희 세대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시련을 직접 경험하지는 못했지만, 그 숭고한 의미와 가치를 오래도록 기억하고 계승하고자 한다”며 “오늘의 행사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소중한 연결고리가 되길 바라며, 참전용사 여러분께 다시 한번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청년회와 주니어회는 6·25전쟁 자유수호희생자 위령탑을 정기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청소년 선도활동, 학교폭력 예방활동, 농촌 일손돕기,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 : 일간투데이(https://www.dtoday.co.kr)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동작구지회 상도3동 위원회(위원장 고영선)는 6월 26일 상도3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식품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동작구 상도3동 위원회가 지역 내 홀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식품꾸러미를 후원하며 마련됐다. 전달된 식품꾸러미는 독거어르신 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중구지회에서는 지난 6월 24일,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전쟁의 참상과 자유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6.25전쟁 사진전 및 전쟁음식 체험행사」를 다산어린이공원 앞 광장에서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 관련 사진 50점을 전시하여 주민들이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도록 하였으며, 통일지도에 태극기 스티커를 부착하는 체험행사를 통해 통일 의식을 고취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였다. 또한 전쟁 당시 어려운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옥수수, 감자, 보리주먹밥, 건빵, 쑥개떡 등 전쟁음식 200인분을 준비하여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였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서울 영등포구지회는 지난 6월 25일 영등포역 광장에서 제76주년 6·25전쟁을 기념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기 위한 ‘6·25 전쟁 음식 체험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 회원들이 참여해 전쟁 당시 어려운 생활상을 체험하고 기억하자는 취지로 주먹밥, 쑥개떡, 삶은 감자를 정성껏 준비해 시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준비된 음식은 도시락 형태로 포장되어 영등포역을 찾은 시민과 주민 등 400여 명에게 전달됐다. 회원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박승덕 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 사무국장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수많은 분들의 희생 위에 이루어진 것”이라며 “6·25전쟁의 아픔을 잊지 않고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영등포구지회는 안보의식 함양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