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괴산군지회(회장 송석규)는 4월12일, 지회 57주년 창립일을 맞이하여 괴산군 보훈공원에서 창립행사를 진행하였다. 본 행사는 보훈공원에 위치한 충혼탑 헌화와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총연맹 괴산군지회 회원들의 자긍심과 단체의 소속감을 고양하기 위해서 마련되었다. 행사는 충혼탑 참배, 유공회원 표창, 보훈공원 주변 환경정화 활동 순으로 진행되었다. 괴산군지회 회원들은 동진천 일대의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깨끗한 괴산만들기에도 일조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장 윤준호)와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 봉사위원단(단장 홍시완)은 4월 11일 오전 대전 중구 목동에서 목동 행정복지센터가 추천한 저소득 홀로 어르신 가정 2곳을 대상으로 단원 40여 명과 함께 연탄 500장과 쌀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연탄 나누기 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와 시지부 봉사위원단이 직접 구입한 연탄을 옮기고 쌀을 전하며 서로의 정을 나눴고, 최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 이웃들의 자립을 위해 힘을 모았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봉사위원단은 매월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청년회와 여성회, 주니어연맹, 대전의 5개 구 지회와 함께 더불어 사는 사회와 하나 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불우이웃과 소외계층 돕기, 사회 안전망 강화와 재난 재해 구제 등 전천후 자원 봉사의 손길을 펼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는 서대전광장 환경정화에 이어 미혼모 가정에 반찬을 만들어 전달하는 등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2026년에는 찾아가는 봉사활동으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윤준호 한국자유총연맹 대전시지부 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회장 권관희)는 3월 24일(화) 14:00 국립대전현충원에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을 맞이하여 지부 및 시.군지회 조직간부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해 수호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는 참배를 거행했다. 이날 참배는 현충탑 헌화와 분향을 시작으로, 서해수호 55용사가 잠들어 있는 묘역을 찾아 참배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묘역 주위의 잡초 제거와 비석 닦기 등 환경 정화 활동을 병행하며 영웅들의 희생정신을 되새겼다. 권관희 회장은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영웅들의 성함을 하나하나 기억하며 그들의 애국심을 우리 가슴 속에 깊이 새기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충청남도지부은 이번 참배를 계기로 임직원들의 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향후 보훈 가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하여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충북지부(회장 김진현)는 2026년 3월 27일(금), 청주시지회 회원들과 함께 충북재향군인회가 중앙공원에서 개최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 및 도민안보결의 대회'에 참여하여 호국영웅들의 희생정신을 추모하고 호국안보의지 결집의 계기를 마련하였다.
제천시지회(회장 심상천)는 11월 12일 용두천 일대에서 조직간부와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환경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회원들은 하천 주변의 오물을 수거하고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알리며, ‘슬기로운 탄소중립 생활로 지구환경 함께 지켜봐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활용해 탄소중립 실천을 적극 홍보했다. 회원들은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지구환경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제천시지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클린 활동과 환경 캠페인을 전개하여 깨끗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설 계획이다.
충남 논산시 양촌면위원회(회장 손복배)는 8월 24일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인천상륙작전 기념관에서 손복배 위원장을 비롯한 조직간부와 회원 등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보 현장 견학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주요 전시물을 관람하며 국가 안보의 소중함을 느꼈다.제1전시관은 인천상륙작전의 구상과 특징, 각 군의 역할이 전시되어 있었으며, 제2전시관에서는 작전의 과정과 서울 수복 내용, 맥아더 장군 포토존 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충남 천안시지회(회장 장규용)는 8월 12일 동남구 신부동 천안고속터미널광장에서 장규용 회장을 비롯한 조직간부와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 태극기 나눠주기 캠페인’을 전개했다.이 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시민과 학생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500여 장을 무료로 배포하고 이어 올바른 국기 게양법과 태극기의 유래 등을 설명했다. 장규용 회장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순국선열의 희생을 기억하고, 태극기를 통해 국민들이 하나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애국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충남 서산시지회(회장 김영석)는 6월 6일 수석동 소탐산 위령탑에서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를 실시했다. 이날 참배에는 이완섭 서산시장과 조동식 서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및 보훈단체장, 김영석 지회 회장과 연맹 회원, 유가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석 회장은 “매년 실시하는 현충일 참배에 참석해주시고 준비부터 함께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리며, 자유수호의 선봉장이 되어달라”며 당부의 말을 남겼다.
대전시지부 여성협의회(회장 한덕희)는 5월 10일 장대동 봉국사에서 한덕희 회장을 비롯한 여성회원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봉국사와 함께하는 어르신과 사랑의 점심 나누기’를 진행했다.
세종시지부 전의면위원회(위원장 이원란)는 5월 10일 전의면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이원란 위원장을 비롯한 15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나눔! 서로나눔! 동네 행복지킴이 봉사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