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울산 중구지회 약사동위원회에서는 9월 2일, 약사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내 국가유공자 20가구를 위한 김치 20상자와 참기름 20병을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고성군지회 하이면위원회에서는 덕명리 상족암 해안가 일원에서「고성 바다살리기 환경정화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활동은 지역의 아름다운 해안 환경을 보전하고 깨끗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으며, 하이면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해안가에 방치된 각종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환경정화에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상족암은 아름다운 해안경관과 자연환경을 자랑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만큼, 회원들은 관광객과 지역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해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주변 곳곳을 꼼꼼히 살피며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덕인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하이면위원회 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자연환경과 깨끗한 바다를 지키는 일은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쳐 깨끗하고 아름다운 하이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고성군지회 하이면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환경보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에 기여할 계획이다. 출처 : 뉴스경남(https://www.newsgn.com)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중구지회(회장 장해식)에서는 8월 28일, 무룡중학교 일원에서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한 학교생활 지키기 홍보 활동을 펼쳤다. 금번 캠페인은 자유총연맹 울산 중구지회 회원들과 김영길 구청장이 뜻을 모아 진행했으며, 등굣길 학생들의 안전을 살피고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회장 남석주)는 도내 대학생 등 19명을 대상으로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2박 3일간 나라사랑 독도탐방을 개최했다. 이번 독도탐방은 대학생들이 독도를 직접 탐방하며 독도의 역사적 지리적 의미를 되새기고, 올바른 국가관을 함양하고 영토수호의 의지를 확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난 8월 4일,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 독도를 일본의 고유영토라고 거듭 주장한 것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고 독도가 대한민국의 고유영토임을 확인하며 결의문을 낭독하고 독도수호의 의지를 다졌다. 남석주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 회장은 “독도의 아름다움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역사와 영토를 지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일인지 마음 깊이 느끼고 미래세대의 주역인 여러분이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주변에 독도의 소중함과 올바른 역사적 사실을 널리 알리고, 나라사랑과 국가에 대한 책임감을 실천하는 청년으로 성장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지킴이로서 자유의 가치를 더욱 확산하고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추구하는 국민운동단체이다. 출처 : 경남도민신문(http://www.gndomin.com)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남구지회(회장 이상득)에서는 8월 24일(월) 16:30부터 신선여고 일대에서 '폭력 없는 학교, 안전한 귀갓길 조성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자유총연맹 회원들은 아이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위해 호신용 호루라기 200개, 물티슈 200개를 전달하며 홍보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창녕군지회(회장 하진돈)는 8월 27일(목), 창녕군민체육관에서 ‘2026년 회원 한마음 다짐 대회’를 개최했다. 2년마다 개최되는 한마음 다짐 대회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 온 회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상웅 국회의원과 이도완 창녕부군수, 박재홍 창녕군의회 의장, 이경재·이상주 도의원, 남석주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 회장을 비롯한 관내 기관·사회단체장과 자유총연맹 창녕군지회 회원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 정신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한 유공 회원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회원들의 노고를 위로하는 체육행사, 레크리에이션, 회원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화합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하진돈 자유총연맹 창녕군지회 회장은 “배려와 포용, 절제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 사회를 행복하고 건전하게 만드는 자유민주주의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라며, “투철한 안보의식과 헌신적인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에 계속해서 앞장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창녕군지회는 안보의식 교육과 더불어 지역 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공동체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중구(회장 장해식) 복산동위원회에서는 8월 26일 오후 2시,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위한 250만원 상당의 세탁기 5대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장해식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중구지회 회장, 최금중 복산동위원회 회장,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 등 8명이 참석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복산동위원회 회원들은 동(洞) 사업비에 자발적인 기부로 마련한 성금을 더해 세탁기를 마련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정 5세대에 각 1대씩 지원될 예정이다. 최금중 한국자유총연맹 울산 중구 복산동위원회 회장은, "저소득 가정의 위생 환경을 개선하고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합천군지회(회장 정갑균)는 8월 25일, 서울특별시 일원에서 자유민주주의 가치와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한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정갑균 회장을 비롯한 임원과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오전 6시 합천군 문화예술회관 주차장에서 출발해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와 용산 전쟁기념관 등을 방문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에서는 합천군지회 방문단을 맞아 간담회를 열고 연맹의 주요 활동과 역할을 소개하는 한편,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강연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국민적 역할과 올바른 안보의식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용산 전쟁기념관을 찾아 전쟁의 역사와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되돌아보고, 다양한 전시자료와 기록물을 관람하며 평화와 국가안보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정갑균 회장은 “한국자유총연맹 본부에서 마련해 준 간담회와 강연을 통해 회원들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올바른 안보의식과 건전한 시민의식을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출처 : 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회장 남석주)는 8월 21일, 도내 18개 시·군 지회 회장과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거제시 둔덕면 어구마을 일대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오전 어구마을회관 앞에 집결한 뒤 침수 피해를 입은 가정을 찾아 집 안팎에 쌓인 토사와 쓰레기를 치우고, 물에 젖은 가재도구와 생활용품을 밖으로 옮기는 등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 점심은 현장에서 도시락으로 간단히 해결한 뒤 오후 복구 작업을 이어갔다. 오후에는 둔덕면으로 이동해 둔덕중학교 뒤편 담장이 무너진 피해 가정을 찾았다. 회원들은 무너진 담장 주변의 잔해를 치우고 주택 주변을 정비하는 등 피해 주민들이 생활공간을 다시 정리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필요한 작업을 지원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도 이날 둔덕면 수해 현장을 찾아 복구 상황을 살피고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현장 작업에 함께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하동군지회는 8월 20일, 하동군청 을지훈련장에서 을지연습에 참여한 공무원과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전쟁음식 시식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되는 을지연습의 의미를 더하고, 전쟁에 대한 경각심과 안보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감자떡, 쑥개떡, 보리떡 등 전쟁 당시의 어려운 식량 사정을 떠올릴 수 있는 구황작물 위주의 음식을 직접 맛보며, 선조들이 겪었던 참상과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노장식 하동군지회 회장은 “행사를 찾은 모든 분들이 전쟁의 아픔과 평화의 소중함을 마음속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안보의식을 높이고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지키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하동군지회는 다가오는 하동의 대표 가을 축제인 ‘북천 코스모스 메밀꽃 축제’에서도 군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전쟁음식 시식회를 추가로 진행하여 안보 의식 함양에 앞장설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발전을 이끌어온 대표적인 국민운동단체로, 안보 현장 견학, 안보 의식 강화 사업, 공동체 행복 지킴이, 어머니 포순이 활동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