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경북 김천시지회(회장 여영각)에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민주시민 의식을 심어주고 북한 사회에 대한 객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청소년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가 주관하고 김천시가 후원한 ‘2026 청소년 민주시민 교육’이 9월 1일 오후 1시 김천고등학교 세심관에서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교육은 ‘평화와 번영을 위한 첫걸음, 북한 사회에 대한 이해’를 주제로 최금희 강사가 맡아 북한의 체제와 경제, 교육을 중심으로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했다. 강의는 ‘북한체제의 특성’, ‘북한의 경제-공식과 비공식’, ‘북한 교육의 변화’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김천시지회는 이번 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이 북한 사회를 제대로 이해하고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평화·통일의 의미를 스스로 생각해보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포항시지회(회장 김유성)에서는 한국전쟁 당시 폭격으로 희생된 포항지역 민간인들의 넋을 기리고 유족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한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제18회 한국전쟁(6·25) 폭격사건 포항지역 민간인 희생자 합동위령제’가 9월 1일, 포항 도움산 산림문화수련장 내 위령탑에서 봉행됐다. 이번 위령제에는 한국전쟁 폭격사건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 허맹구 회장과 유족들을 비롯해 이창우 포항시 북구청장, 시·도의원,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넋을 기렸다. 김유성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장은 “그 어떠한 위로의 말씀으로도 희생자분들과 유족분들의 깊은 아픔과 상처를 달래드릴 수 없다”며 “그분들의 희생을 깊이 새기고 결코 잊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국자유총연맹 포항시지회는 지난 2017년부터 민간인 희생자 유족회를 대신해 합동위령제 봉행을 이어오고 있다. 포항지역 한국전쟁 폭격사건 민간인 희생자는 모두 550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189명의 신원이 확인됐다. 한국전쟁 당시 흥해 북송리와 흥안리, 칠포리, 용한리, 마북리, 환여동, 광천리, 방석리, 이가리 등에서 미군 폭격으로 많은 민간인이 희생된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포항시지회(회장 김유성) 송도동위원회에서는 8월 28일,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을 위해 불고기 70세트를 마련해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송도동위원회 회원들은 재료 준비부터 조리와 포장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정성을 더했으며, 마련한 불고기 70세트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송도동위원회는 평소에도 정기적인 반찬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출처 : 경북도민일보(https://www.hidomin.com)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울릉군지회 여성회는 제81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8월 14일(금) 오전 11시, 울릉군 저동항 일대에서 주민과 상인들에게 태극기 100개를 나눠주며 광복절 국기 게양을 독려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경 울릉군지회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 10여 명이 참여하여 진행됐으며 회원들은 저동항 주변 상가를 방문해 태극기를 전달했다. 광복절의 의미와 국기 게양 방법도 안내했다. 이번 행사는 광복절을 앞두고 순국선열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주민들의 태극기 게양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청송군지회(회장 박경순)에서는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2일, 나라 사랑 정신을 고취하고 애국심을 함양하기 위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송군지회 읍·면 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광복절의 의미를 군민들에게 알리고 올바른 태극기 게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원들은 각 읍·면의 상가를 직접 방문해 홍보 전단지와 태극기를 전달하고, 군민들에게 태극기 게양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경순 청송군지회 회장은 “태극기는 대한민국의 자긍심이자 우리 민족의 숭고한 정신이 담긴 소중한 상징이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군민 여러분께서도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처 : 대경일보(https://www.dkilbo.com)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포항시지회(회장 김유성)는 8월 5일, 포항 학도의용군 전승기념관을 찾아 손대익 학도의용군 회장을 포함한 참전 유공 어르신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 김유성 지회장을 비롯한 포항시지회 주요 관계자들은 이날 기념관을 방문해 보훈 영웅들과 오찬을 함께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혈혈단신으로 전장에 나섰던 학도병들의 숭고한 결의를 되새기고, 나라를 위해 바친 청춘의 무게를 되짚는 시간을 가졌다. 양측은 목숨을 걸고 수호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후대에 널리 알리고, 이들의 애국심을 지역 사회의 중요한 정신적 자산으로 승화시켜야 한다는 점에 깊이 공감했다. 김유성 지회장은 "절체절명의 위기 속에서 개인의 삶보다 조국의 안위를 먼저 생각했던 학도의용군의 결단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도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유공자들의 헌신이 잊히지 않도록 청소년 안보 교육과 다양한 보훈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s://www.getnews.co.kr)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회장 최용원)는 7월 29일, 강북아울렛 앞에서 시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폭염 대비 안전문화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대구북구지회 회원들은 폭염 속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 그늘, 휴식’ 3대 안전 수칙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시원한 얼음 생수(청라수)를 나눠주며 무더위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히, 대구 지역에 폭염이 지속되면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진 만큼, 충분한 수분 섭취와 무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 그늘에서의 충분한 휴식 등 생활 속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했다. 이날 배부한 얼음 생수는 시민은 물론 택시 승강장에서 대기 중인 택시 기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최용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장은 “지금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기다”며 “작은 안전 수칙 실천으로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는 다가오는 광복 81주년을 맞아 팔달동 대백인터빌아파트 전 세대에 태극기를 보급하고 8월 13일 오전 10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기념식을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경산시지회는 7월 24일 제12·13대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단체장과 한국자유총연맹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임명장 수여, 이·취임사, 표창 수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임종완 이임회장은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회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제13대 지회장으로 취임한 감용원 회장은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을 바탕으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고 시민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단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취임을 기념해 1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도 동참했다. 기탁 물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출처: 경북신문(https://www.kbsm.net/news/view.php?idx=528113)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회장 최용원)는 7월 16일,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 일원을 답사하며 국가안보와 자유민주주의 의식을 고취하는 ‘나라사랑 안보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안보 견학은 강원특별자치도의 영월 한반도 지형 전망대, 청령포 및 선돌 전망대를 둘러보며 우리 국토와 역사 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자유수호희생자위령탑 참배를 통해 국가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자유민주주의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최용원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장은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굳건한 국가안보 위에서 가능하다는 점을 항상 기억해야 한다”라며, 이번 견학을 통해 한국자유총연맹 회원으로서 투철한 국가관과 확고한 안보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대구 북구지회는 안보 현장 견학,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6.25 사진전 및 음식 재현 행사 등을 통해 자유민주주의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행사를 매년 실시하고 있다 출처 : 더쎈뉴스(The CEN News)(https://www.mhns.co.kr)
한국자유총연맹 경북 성주군지회(회장 이재동)는 7월 15일, 학생과 학부모 등이 함께한 가운데 사천항공우주박물관 등을 찾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항공우주 관련 전시물과 각종 자료를 살펴보며 우리나라의 안보 및 과학기술 발전과정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모와 자녀가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미래 항공우주산업에 대한 관심을 넓혔다.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이재동 지회장은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과 주민을 대상으로 안보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체험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