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사상구지회 괘법동위원회(위원장 송선하)는 지난 6월 8일 오전 11시 30분, 12시 30분 두 차례에 걸쳐 관내 ‘뚝배기대구탕’식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한 여름 나기!! 사랑의 어르신 식사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여름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사상구청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회원들은 식당을 찾으신 어르신 50분께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대접했으며, 거동이 불편하여 아쉽게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 30분께는 정성껏 포장한 음식을 별도로 전달하며 안부를 세심히 살폈다. 한국자유총연맹 괘법동위원회 송선하 위원장은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을 보니 큰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온정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출처 : 국제신문(www.kookje.co.kr)
한국자유총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부(회장 고광민)는 6월 9일 화요일, 제주도지부와 제주통일관을 방문한 자총 전북 군산시지회(회장 박충기) 회원들을 환대하고 제주도지부 일반현황 및 제주통일관에 대한 브리핑을 실시하였다. 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앞으로도 전국 조직과의 교류를 확대해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확산하고 조직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연제구 연산1동 위원회(위원장 이영미)는 6월 3일 주민 안전과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한 ‘주거지 주차장 정비 및 환경미화’ 활동을 전개했다. 회원들은 주차장 주변 쓰레기 수거와 잡초 제거를 비롯해 주차 표시판 정비, 도로 주변 환경 정리를 함께 진행하였으며, 특히 제9회 전국지방선거로 주민들의 통행량이 증가함에 따라, 일어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데 중점을 뒀다. 출처 : 국제신문(www.kookje.co.kr)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서구 서대신3동위원회(위원장 박옥자)는 현충일을 맞아 「한새마을 태극기 거리」 조성을 위해 서대신3동 거리마다 태극기달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박옥자 위원장은 “태극기달기 캠페인이 지역에 애국심을 고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으로 나라사랑 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국제신문(www.kookje.co.kr)
부산동래구지회(회장 유명진)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보훈의 의미를 널리 알리기 위해 관내 각동별로 주요 지역에 홍보 현수막을 게첨하였다.
호국보훈의 달과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백마고지전투의 영웅인 故 강승우 소위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추념식이 제주에서 엄숙하게 거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부는 5일 오전 제주시 탐라자유회관 경내에서 「6·25전쟁 제76주년 백마고지전투 3군신 故 강승우 소위 추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故 강승우 소위의 아들 강응봉 씨를 비롯한 유가족과 오영훈 제주도지사,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최은희 행정부교육감, 각급 기관·단체장, 도의원, 보훈·안보단체 관계자 및 회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추념사와 추도사, 헌시 낭송, 조총 의식,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희생을 추모하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강승우 소위의 희생은 오늘을 사는 우리 모두의 사명” 고광민 한국자유총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부 회장은 추념사를 통해 “강승우 소위의 숭고한 희생은 과거의 역사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가 이어가야 할 시대적 사명”이라며 “국가는 국민을 지키고 사회는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수호해야 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제주특별자치도지부(회장 고광민)에서는 5월 30일 토요일, 제주 동중학교에서 개최된 '2026 평화·통일 염원 청소년 한마당' 행사에서 제주통일관 부스를 운영하며 석고방향제, 연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재료 및 제작을 지원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해운대구지회에서는 지난 5월 19일 화요일, 장산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밥 퍼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날 해운대구지회 회원들은 약 310여 명의 어르신들께 직접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며, 함께 웃고 정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금정구지회 청룡노포동위원회에서는 5월 19일, 관내의 6.25 참전 전후세대 어르신 170여 명을 초청하여 남산도매횟집에서 무료 식사 나눔 행사를 진행하였다. 이번 식사 나눔 행사는 국가를 위해 헌신해 온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되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 영도구지회 주니어회(회장 장선우)는 지난 5월 17일 봉래산 조내기 고구마 역사공원과 해련사 인근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한 대국민 참여운동을 실시하였다. 이날 활동에는 주니어회 회원 14명이 참여해 조내기 고구마 역사공원 산책로와 주변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활동을 펼쳤으며, 이를 통해 자연보호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환경보존 실천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에너지 위기 극복 대국민 참여 캠페인’을 함께 전개하며 시민들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과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작은 실천의 중요성을 공유하였다. 한편, 한국자유총연맹 영도구지회 주니어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환경보호 활동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국제신문(www.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