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 개금1동위원회에서는 9월 2일, 개금1동주민센터에 취약계층 어르신의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후원금 21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관내 경로당 및 취약계층 1인 어르신 가구(20세대), 결연경로당(고운경로당 1개소) 등 총 21세대에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하는 데 사용된다. 설치업체와 연계해 대상 가구를 방문하여 가스 타이머콕을 설치하고,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함께 올바른 가스 사용법 등 안전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 정영인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 개금1동위원회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하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출처: 국제신문(https://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300&key=20260902.99099000720)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해운대구지회(회장 황종길)는 9월 2일 해운대구보훈회관에서 6·25참전용사 위로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수 해운대구청장, 심윤정 해운대구의회 의장, 황종길 회장을 비롯한 지회 간부 및 회원, 6·25참전용사와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참석자들은 나라와 자유를 지켜낸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그 고귀한 헌신을 결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마음을 함께 나눴다. 황종길 회장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을 잊지 않고, 감사와 보훈의 마음을 이어가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참전용사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회장 신한춘)는 8월 25일 ~ 27일 나라사랑 국토 '백두산 탐방'을 진행했다. 민족의 영산인 백두산 탐방을 통해 나라사랑의 의지를 다지고 회원·조직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가진 이번 탐방단에는 지부설립 62주년을 기념해 일반시민 참여 우수 인원, 대학생, 자총 회원, 지회 추천, 유관기관 관계자 등 62명이 함께 했다. 신한춘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 회장은 "백두산은 예로부터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이 살아 숨 쉬는 곳이자 한민족의 기상과 자긍심을 상징하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곳"이라며 "백두산의 웅장한 모습을 직접 마주하며 우리 역사와 국토의 소중함을 느끼고 나라사랑의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는 국토대탐방 사업 일환으로 동쪽의 끝인 독도 탐방, 대한민국 최고봉인 한라산과 마라도 탐방도 가진 바 있다. 출처 : 파이낸셜뉴스(https://www.fnnews.com/news/202608310939066985)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시지부(회장 신한춘) 지식봉사단은 2026년 8월 14일(금)과 8월 22일(토) 각각 부산외국어대학교와 동래다원지역아동센터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도 멘토 6명, 멘티 18명 등 총 24명이 참여하였으며, 기존 활동계획에 따라 단체 영화 관람과 클레이를 이용한 창의 체험을 병행했다. 체험 스케줄은 학습 멘토링과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해, 멘티들이 지식 습득과 창의 활동에 고르게 참여하도록 진행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제주시지회는 2026년 8월 23일(일) 함덕 서우봉에 있는 일본군 진지동굴에 대한 정비사업을 진행하였다. 한국자유총연맹은 안보단체로서 연맹 회원들로 하여금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에 새겨진 역사적 상처를 확인 할 수 있도록 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제주의 아름다운 풍경에 가려져 있는 일제 강점기 수난사를 겪은 현장을 돌아보고 정비하는 사업을 통해 일본의 억압과 수탈의 증거물로 보존하여 이런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 되지 않도록 하는 민족의식 고취의 시간이 되었다. 제주시지회는 올 해 몇 차례 더 정비사업을 진행 할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회장 신한춘)는 8월 20일 오전 11시, 부산광역시청에서 전재수 부산광역시장을 예방했다. 이날 예방에는 신한춘 부산광역시지부 회장을 비롯한 조직간부 12명이 참석했으며, 전재수 시장과 시정 현안 및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와의 민관 협력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예방은 한국자유총연맹 부산광역시지부가 부산광역시와의 교류를 통해 민관 협력 기반을 다지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진구지회(회장 노학양)는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둔 8월 12일, 부산 서면교차로 일원에서 '광복 81주년,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조국의 광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시민들의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통해 8·15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노학양 지회장을 비롯해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김재운 부산시의원, 고은지·조수성·이분희 부산진구의원 등 연맹 회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연맹 회원들은 거리를 오가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8·15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안내 △길거리 홍보 캠페인 △가정용 태극기 무료 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자발적인 태극기 게양을 독려했다. 노학양 지회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독립을 위해 투쟁한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고, 시민들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분단과 대립의 현실을 극복하고 평화와 화합을 향해 나아가자"고 밝혔다. 출처 : 뉴스1(limst60@news1.kr)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금정구지회 청룡노포동위원회(위원장 임순택)는 7월 24일 금요일, 팔송파출소에서 자율방범대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이날 발대식에는 청룡노포동위원회 임순택 위원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등 2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사회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임순택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금정구지회 청룡노포동위원장은 “대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 정신으로 출범한 자율방범대가 지역 치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경찰과 긴밀히 협력해 범죄 없는 안전한 청룡노포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룡노포동 자율방범대는 앞으로 팔송파출소와 협력해 야간 시간대 관내 취약지역 순찰, 범죄 예방 활동, 청소년 선도 활동 등을 펼치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마을을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출처: 국제신문(www.kookje.co.kr)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영도구지회에서는 미래 세대인 청소년들에게 나라 사랑 정신과 호국 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2026 도전! 호국보훈 골든벨」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행사는 국민 의례와 순국 선열 및 호국 영령에 대한 묵념으로 시작하여 참가 학생 모두가 경건한 마음으로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골든벨 퀴즈에서는 학생들이 호국· 안보·역사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풀며 열띤 경쟁을 펼쳤고, 패자부활전을 통해 다시 한번 도전의 기회를 얻으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보여주었다. 또한 태극기 서명문 작성, 마술 공연과 영도 중학교 학생들의 멋진 댄스 공연으로 행사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으며 최후의 3인 인터뷰를 통해 서로를 응원하는 훈훈한 모습까지 보여주며 참가자 모두가 함께 즐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우리나라의 역사와 호국 보훈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소중한 교육의 장이 되었으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라 사랑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갈 계획이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 서구 서대신3동위원회(위원장 박옥자)는 제헌절을 맞아 「한새마을 태극기 거리」 조성을 위해 서대신3동 거리마다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박옥자 서대신3동 위원장은 “태극기 달기 캠페인이 지역에 애국심을 고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지속적으로 나라사랑 운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국제신문(www.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