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고양시지회(회장 우영택)는 4월 2일 우영택 회장을 비롯한 조직간부 10여 명이 고양시청을 방문해 이동환 시장에게 ‘사랑의 온기 나눔’ 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300만 원, 경북 지역 산불피해 복구 성금 200만 원 등 총 500만 원이다.
우영택 회장은 “회원들이 지난 3월 19일 관내 소외계층과 경북 산불피해 지역 복구를 위해 마련한 일일 호프데이 행사의 수익금"이라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관내 소외계층과 산불피해 지역에 희망을 전하는 안보지킴이로서의 역할과 의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