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사진제공: 뉴스1 윤석열 대통령은 3·1절 기념행사장에서 통일을 언급하면서 3·1운동정신을 계승 발전시키는 철학적인 운동의 중요성을 재조명했다. 105주년 기념사에서 자유를 17번이나 언급하면서 삼일정신의 계승이 자유주의 노선의 확대에 있음을 천명(闡明)한 것이다. 북한은 9번, 통일은 8번이나 언급하면서 한반도의 자유통일이 가져오는 번영의 길을 제시한 것이다. 결국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한반도통일을 천명하면서 민족통일 개념을 폐기한 북한의 노선이 한반도의 평화에 도움이 안된다는 메시지를 단호하게 던진 것이다. 통일노선이 감상주의가 아닌 가장 현실적인 우리의 문제임을 지적한 측면도 있다. 국민이 주인인 나라, 자유로운 민주국가를 세우기 위한 독립운동이라고 철학적인 해석을 하면서 미래지향적인 과거 독립투쟁의 중요성을 지금 2024년에 다시 조명(照明)하는 것은, 국민들의 확고한 통일관(統一觀) 정립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한 시도라는 생각이다. 자유와 인권노선을 북한 영토로 확장하는 것이 통일이라는 윤대통령의 주장은 인류의 보편적인 시대정신과 부합하는 것으로써 자유주의 가치를 담은 새로운 한반도 통일담론의 필요성을 역설(力說)한 것이다. 윤대통령이
한국자유총연맹 대구지부 여성협의회장 구순천 부친(구양서 87세)님께서 24년 2월 25일 별세하셨기에 아래와 같이 부고를 알려 드립니다. ○ 빈소 : 보온농협장례식장 1빈소 ○ 고인 : 구양서(87세) ○ 발인 : 2월 27일 08:00 ○ 장지 : 세종은하수공원 ○ 연락처 : 043-543-3360, 010-5470-0450
[출처] 사진제공: 뉴스1 “이승만 대통령이 진정한 우리나라의 건국 대통령인가?” 그동안 이 질문에 나는 쉽게 대답할 수 없었다. 이승만 대통령에 대한 무지와 그를 둘러싼 수많은 논란 때문이었다. 하지만 자유민주주의의 초석을 놓은 이승만 전 대통령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은 나를 비롯한, 20~30대에게 엄청난 충격을 주었다. 이승만 대통령하면 흔히 ‘독재자’, ‘도망친 대통령’, ‘미국의 꼭두각시’, ‘남북분단의 원흉’ 등으로 욕하는 것을 들으며 자라왔다. 영화 ‘건국전쟁’은 내가 그동안 이승만 대통령에 대해 잘못 알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끔 만들었다. 지금까지 나는 대한민국의 건국역사, 70~80년대 빠른 경제성장의 기틀을 닦은 초대 이승만 대통령에 관해 무심했다. 미국은 건국의 아버지인 조지 워싱턴을 칭송하고, 1달러 지폐에 그의 초상화를 넣으며 미국의 정체성을 확고히 한다. 또한, 인도에서도 인도의 아버지인 간디의 생일을 국경일로 정하며 그들의 지도자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전세계의 주요 국가들이 그러하듯 건국 대통령, 훌륭한 지도자를 존경하는 건 당연하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이승만 대통령과 관련해 국가 기념일은 물론이고, 기념비조차
한국문화안보연구원. 김명수(육사31)박사 ■ 들어가는 말 부정선거를 하는 나라는 독재국가 또는 후진국들이다. 과거 철권통치를 한 소련 스탈린도 투표보다는 개표가 중요하다고 하여 개표 조작가능성을 내비쳤다. 우리나라는 세계 10위권 경제 대국이지만 정치는 매우 저급한 후진국 수준이다. 특히 2020년 4.15 부정선거 시비가 많은데 이와 관련 부정선거 의혹과 부정선거가 주는 악영향 그리고 부정선거 방지 대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 2020년 총선 부정선거 의혹과 악영향을 조명 ● 2020년 4.15 총선 관련 부정선거 의혹 2020년 4.15 총선 관련 부정선거 의혹 관련 회자하는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현행 선거제도의 가장 잘못된 핵심 문제는 본투표에 앞서 며칠간 진행되는 사전투표와 전자 개표 방식이며 이는 부정선거 조작과 외부 해킹에 취약하다고 한다. 국정원도 현행 전산시스템으로는 투개표 조작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참고로 2018년 5월 12일(현지 시각) 총선에서 전자 투개표를 처음으로 도입한 이라크가 개표 결과 조작 논란으로 결국 손으로 재검표를 하기로 했다고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라크 당시 총선의 전자 개표 결과를 무효로
지속되는 국가정체성 논란의 시작과 끝은 어디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까지 왔고 앞으로 어디로 갈 것인가? 우리는 자유대한민국 국민의 역할을 제대로 하고는 있는 것인가? 대한민국은 국제사회에서 위대한 성공모델로 평가받는 상황에서도 ‘대한민국의 건국을 기회주의가 득세한 상황이라 부정’하면서 국가의 탄생일도 합의하지 못한 이 나라의 부끄러운 자화상(自畵像)을 어찌 극복해야 할 것인가? 많은 질문을 던지게 하는 시점이다. 아직도 反국가활동을 규제하는 실정법이 존재해도 이를 무시하고 反국가적인 활동을 지속하는 사람들의 속내는 무엇인가? 무슨 목적으로 그리들 하고 있나? 그들은 왜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을 부정하면서 북한 편을 들어온 것인가? 왜 거짓 진보(進步)의 이름으로 수구 좌파의 숙주 노릇들을 해 온 것인가? 질문으로 끝날 일이 아니고 엄격하게 따지어 볼 일들이다. 다큐멘터리 『건국전쟁』이란 영화가 진실을 갈망하는 국민의 욕구와 맞물리어, 이제야 대한민국 건국의 정당성과 합법성을 조명하는 영화로 많은 국민의 평가를 받는 것은 우연한 일이 아니다. 너무나 늦은 감이 있다. 그래도 역사의 신(神)은 진실 편을 든다는 신념을 확인시켜 주는 사건이다. 2023년도 1월에 제
채연석/본연맹 전문교수 1. 머리말 흔히 일본과의 관계를 얘기할 때 “가깝고도 먼 나라”라고 말하고 있다. 그만큼 일본은 지리적으로는 우리와 가깝지만 서로 마음을 터놓고 접근하기에는 너무 먼 국민적 감정의 벽을 지닌 나라이다. 우리는 일본의 저력과 전략적 가치, 미일동맹에 대한 실체, 그리고 이러한 것들이 우리 안보와 한‧미동맹에 미치는 영향을 냉정히 따져보기에 앞서 일본과의 불편한 과거사로 인한 국민적 감정만을 앞세우며 일본을 무시하거나 무조건적으로 거부하며 일본과의 협력을 스스로 차단하는 경향이 짙다. 심지어는 일본과의 안보협력 운운하면 친일‧매국으로 매도되기까지도 한다. 이러한 현상은 우리 안보와 국익을 위해 바람직하지 않은 현상이다. 한국 정부는 2016년 11월 23일 북한 내부의 동향과 북핵‧미사일 정보 등을 일본과 공유하기 위해 위안부 협상으로 대일 국민정서가 악화된 상황에서도 한일정보보호협정(GSOMIA)을 체결한 바 있다. 이 협정은 해방 이후 일본과 처음 맺은 군사협정이다. 이 군사협정으로 실제 우리 안보와 국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당시 정치인들의 잘못된 호도로 많은 국민들이 이 협정체결에 격앙하였으며 과거 문재인 정
[출처] 사진제공: 뉴스1 한반도의 주변 상황이 매우 불안정하게 전개되고 있다. 갑진년(甲辰年)의 한반도 주변은 이런저런 변수(變數)로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격랑의 파고(波高)를 만들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스톡홀름 증후군’은 자신이 점점 더 위험에 처하는 것을 명확하게 인지하고 있지 못한 안보적으로 위험한 상황을 빗대는 용어이다. 우리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2년 전에 시작될 때 그 누구도 이 전쟁이 이렇게 장기화되면서 지금처럼 북·러가 밀착하며 한반도의 안보 지형에 큰 영향을 미칠 것을 예견하지 못했다. 이것이 우리 안보의 현실인 것이다. 한 치 앞을 알 수가 없다. 북·러의 밀착은 예상치 못했던 북한 군사 장비의 고도화로 연결되고 있다. 북한과 러시아의 재래식 무기와 미사일 기술, 핵기술 교환은 한반도의 대량 살상무기 공포의 균형(balance of terror)을 해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고 있다. 오늘도 가장 '비극적인 안보 전개에 대비해야 한다'라는 제목하의 매일경제신문에 실린 ‘매경칼럼’에 담긴 김병호 논설위원의 논지(論旨)가 필자의 눈을 사로잡는 이유가 무엇인가? 최근에 북한은 『통일 불가론』을 내세우며 대한민국을 불변의 주적(主敵)으로 정
*박태우 한국자유총연맹 자유통일연구원장이 320만 회원여러분들 앞에서 전세계적 시의성 넘치는 현안을 주제로 매주 정규 라이브 방송을 펼칩니다. 많은 참여와 시청, 구독 바랍니다. *주제: 왜 대한민국은 진실을 외면한 거짓 선전 선동의 포로가 되었나? *출연: 박 태 우 - 한국자유총연맹 자유통일연구원장(현) - 정치외교안보평론가(전 600여회 종편출연) - 영국 헐대 정치학박사(1996) - 고려대학교 연구교수(전)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초빙교수(전)
제2기 헌법 지킴이 지도자 양성 특별과정 제2강(온라인 교육 병행) *일시: 2023. 1.6.(화) 18:30 *장소: 자유센터 대회의실 *강연: 김 태 우 박사 *주제: 세계 안보정세와 한반도 안보위기
왜 대한민국은 진실을 외면한 거짓 선전·선동의 포로가 되었나? -건국정신을 제대로 확립하는 국민운동을 벌이자- 박태우(자유통일연구원장/국제정치학박사)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진실이 왜곡되고 국민들이 진실을 외면하는 사회가 되면 그 공동체는 궁극적으로 붕괴하는 과정을 겪을 것이다. 2024년 작금에 대한민국 사회에서 아직도 판을 치는 거짓 담론들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조사가 없이 거짓을 진실로 믿는 역사교육을 지금도 하고 있는 현장이 없는지 다시 살펴볼 시간이다. 중고교과정의 역사 교과서에서는 정상적인 역사교육이 진행되고 있는가? 거짓 담론을 일삼는 일부 언론 세력들이, 지식인들이, 정치인들이 대낮에 헌법 이념을 지키는 실정법에 위반하는 언동에 열심이고 국가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상황이라는 평가에 많은 분들이 동의할 것이다. 아무런 제지가 없이 계속 반국가적인 활동을 한다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기가 망가져 있음을 방증하는 것일 것이다. 최근에 개봉한 다큐멘터리 연화 『건국전쟁』을 보더라고 그동안에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대한민국의 건국을 부정하는 거짓 진보 수구 좌익들의 역사 기만전술에 놀아났는지를 증명하는 하나의 최근 사례라 할 수 있을 것이다. 눈물겨운 진실 찾기